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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아들때문에 눈물흘렸어요

F1 째키 | 2022.08.0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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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반찬 몇개 했다고 온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거의 3일 내내 밤샘 근무를 해서, 피곤한 상태였거든요 

사정얘기 하고, 오시면 제가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얘기 하니

괜찮데요,,, 반찬만 놓고 갈꺼라 해서 비번 알려 드렸어요

바로 잠이 들었고, 깨보니 4시간 정도 잤더라구요

반찬도 식탁에 있는거 봐서, 왔다 가신거 같았어요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손씻으면서 거울을 보는데

너무 놀랬어요 

얼굴에 5개 정도 판박이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황당그자체....

하 너무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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