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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저를 너무 부려먹는 기분이에요 (3)

E3 반짝빛나다 | 2022.07.2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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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하시는데, 몇번 도와 드렸더니

바쁠 때 와서 도와주는게 너무 당연한 것처럼 굽니다

팔아 드릴라고 갔다가, 밥도 못먹고 잡혀서 설거지나

서빙 하고 했는데... 힘들고 바쁜거 뻔히 알면서

그냥 싫다 하기가 그래서 몇번 해드린게 문젠가봐요

가게가 아니어도, 본인집에 와서 이거좀 해달라

대신 장좀 봐달라 그러기에... 이제 그런거 시키지 마라

거절하니, 이런건 일도 아니다? 더러워서 못하겠다야??!!!!!!

아니 가족간에 이정도도 못해줘???? 진짜 더러워서!!!

계속 더럽다 그러고 ㅎㅎㅎ 진짜 어이 없어서

가족이면 그런 부탁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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