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시어머니가 친정엄마 욕하시네요 (5)

F1 unyoung | 2022.07.27 | 신고
조회 : 1,22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엄마가 에어로빅 강사로 일하세요 

항상 젊게 입으시고 분위기 아시죠?

남들이 볼 때는 어떤지 몰라도 본인이 너무 만족스러워 하고

누구와도 잘 어울리고 그러시는데, 예전에 본 우리 엄마 모습을 기억하시고는

옷좀 사드리라고.. 신경쓰시라고 하시네요 

말대답했더니 화내시고..

겉모습이 중요한가요?

6 0
태그친정엄마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연극 [2호선 세입자] 초대 이벤트 M 마이민트  
연극 [죽어야 사는 남자] 초대 이벤트 M 마이민트  
언제쯤 남편이 내편이 될까요 블랙수완 25 0 2022.10.02
젊으면 아프면 안되나요 원더맘 42 0 2022.09.29
좀 서운 culecule 47 1 2022.09.27
무사히 넘겼네요 alice02 92 1 2022.09.27
좀 얄밉지만 triumph 112 2 2022.09.26
시어머니가 저희엄마 호칭을 포동포동 328 1 2022.09.22
대리처방 Deuree 174 1 2022.09.22
시어머니 확진 ㅜㅜ [1] ka03 375 1 2022.09.21
포인트 200700포인트 갑자기 사라지다   어엿비너겨 586 6 2022.09.16
시댁 식구들 [4] souldu 735 2 2022.09.16
결혼 후 첫 명절 [1] 신네리 600 1 2022.09.09
어머님이 끓이는 미역국 [1] tamaste 533 1 2022.09.09
추석이 다가오네요 [1] nolza 468 2 2022.09.09
시댁이 어려우면 당연히 돈 빌려줘야 하나... [2] 퐁당퐁닥 1,063 1 2022.09.05
가족이 남보다 못할때도 많네요 [1] linigy 874 3 2022.09.05
명절때 시가 가서 설거지 할 생각에... [1] vclove7 1,005 4 2022.08.27
일부러 자리를 만든것 같은 느낌 [1] taegi16 540 2 2022.08.24
제 아기보고 자꾸 효녀라는 시어머니 [1] 나비의꿈we 505 1 2022.08.24
시댁 새아파트 입주 [1] 열띰하장 594 2 2022.08.20
자기 동생 일은 굉장히 챙기네요 [2] watson 483 2 2022.08.18
갑자기 속이 답답 [1] cocob 549 2 2022.08.17
간섭 싫으네요 [2] November1011 984 7 2022.08.13
살 갖고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1] kellyco 907 5 2022.08.11
시어머니 생신상 문제있다 vs 없다 [6]  heesu 1,254 5 2022.08.11
시댁과의 휴가 [2] saucyjy 1,021 7 2022.08.10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4일 [화]

[출석부]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 경품]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