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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성 상품화 되어가는 레이싱 걸 (모터쇼에서)

D3 나랏말쓰ㅁ | 2022.05.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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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성 상품화 되어가는 레이싱 걸 (모터쇼에서)

 
자본주의와 성이라는 주제로 레이싱걸이라는 소재로 글을 써봅니다.

물론 모든 레이싱걸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자본주의는 이윤을 남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상품화하는 사회이다.
인간의 노동은 물론 사회생활의 모든 부분을 상품으로 전환하였으며,
성 역시 상품화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성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상품들보다 훨씬 큰 수요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은 인간의 가장 감각적인 부분을 자극하여
소비를 촉진시키려는 상품 광고의 상업주의와 결합하여
소비전략의 도구로서 이용되고 있다.
 
오늘날 성 상품화는 대중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과거와 달리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성 상품화의 가장 오래된 것은 아마도 매매춘일 것이다.
 그러나 성 상품화는 단지 매매춘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오늘날 대중매체를 통해 등장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성 상품화는 대부분이 경제적인 이득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많은 성 상품화 중에서 스포츠에서의 성 상품화 중 
레이싱 걸의 성 상품화를 다루어 보도록 하고 레이싱 걸의 성 상품화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보자.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이슈가 되고 있는 모터쇼를 보면
그곳에서 일하는 레이싱 걸(도우미)은 차량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설명과 홍보를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레이싱 걸들로 인해서 차량의 정보를 얻고 차의 멋스러움을 좀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터쇼에서 이런 도우미들은 필요 할 것이다. 
 하지만 반 누드인 상태로 요염하게 서있는 모습을 본다면 이렇게 해야만 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듯 모터쇼라는 말이 무색해질 만큼 모터쇼는 레이싱 걸들의 잔치이다.
 레이싱걸의 아슬아슬한 복장 보일듯 말듯한 야릇한 복장은 남자들의 시선을 집중케한다.

“자동차보다도 레이싱 걸 전시로 톡톡히 재미를 보았던 서울모터쇼,
얄팍한 장사 술은 비판받아야 마땅하지만
미인대회`를 방불케 하는 미녀들의 잔치에 즐겁지 않았을 남성들은 없었을 듯싶다.
관람객들은 차는 잘 안 찍고 도우미(레이싱 걸)만 찍는다.
 
 도우미 없는 차 주변은 구경꾼 썰렁 사진 찍는 이도 별로 없다.
 반면 도우미 있는 차 주변에는 수 십 명이 에워싸고 도우미 찍느라 열광적인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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