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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을 좋아할때 어떤 행동을 하나?

D6 나랏말쓰ㅁ | 2022.04.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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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을  좋아할때 어떤 행동을 하나?
 
① 술 먹고 전화한다.
술을 먹었을 때는 사람이 굉장히 솔직해 집니다.
따라서 좋아하는 이성에게 전화를 하곤 하죠.
사람이란 술에 취했을 때 굉장히 감상적이고 여려진다고 하죠?
정신없이 술에 취한 이성이 자신에게 전화를 하곤 한다면
한번쯤 그 이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②호칭을 바꾸라고 한다. 이건 연상의 이성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죠.

누나, 혹은 오빠 말이예요. ㅋㅋ
"누나라고 부르지 말고 그냥 편하게 말놔."
"야, 선배가 뭐냐? 오빠라고 해."
사람이란 은근히 자신이 상대와 동갑내기가 아니라는 걸
걱정하곤 하죠.
오히려 그게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수나 있진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우선 상대가 자신을 편하게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호칭을 바꾸라고 요구합니다.


③자신의 사생활을 자주 이야기한다.

가족사항부터 시작해서, 형제들 이야기, 할머니 제사이야기
친구들 이야기, 자기 좋아하는 영화이야기.....
사생활이란 자신의 것이라 어떤 이유로든 간에 남에게 공개되었을 때
굉장한 불쾌감을 느낍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당신의 앞에서 이런 사적인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럴 경우에,
상대가 자신에 대해서 좀더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라면 자신의 사적인 이야기는 아무 것도 아니죠.
그 사람과 모든 걸 공유하고픈 마음이니까요.


④당신 앞에서만 말이 많다.

언제나 말이 없이 침묵하고 있거나 말을 한다해도
조용조용 짤막하게 말하는 사람은 여자건 남자건 간에
꼭 주위에 한 명씩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상하게도 당신의 앞에서만
말이 많아집니다. 잘 웃기도 하고 이야기 할 때 똑바로
쳐다보기도 하고 맞장구도 쳐주고 야기도 잘 들어주고....


굉장히 적극적인 모습이어서 당신은 어, 얘한테 이런 면이
있었구나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리죠.
그런 이성이 있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세요.
당신에게만은 호의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한마디로 당신은 특별하다 입니다.^^

⑤자신이 외롭다는 것을 자주 들먹인다.

"야, 너 xx알지? 걔 애인 생겼다더라. 아 부러워."
"나 애인생기면 진짜 잘해줄 자신 있는데."
"아...나도 빨리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상하게도 당신의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자주 꺼냅니다.


자기 친구가 애인 챙겨줄 때 얼마나 부럽게 보였는지,
그리고 자신은 만약 애인이 생기면 이런 것도 해주고
저런 것도 해줄 거라든지.....
이것은 당신이 자신의 애인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은근히 표현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⑥"밥 사줄까?"


이 말에는 아~주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동성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이는 말이지만
이성간에는 그게 아니죠.
대체로 이 말에는 만나고 싶다라든가
보고싶다라는 깊은 뜻이 내포 되어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라는 뜻이기도 하죠. 제발 눈치 없으신 분들, 친구들 다 데리고
"두리서만 가면 재미없잖아?"....이러지 마세요.
그러면 상대는 당신에게 매우 실망을 하게 되니까요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나타나는 여자의 행동

1. 사소한 작은 것까지 기억한다.
첫 만남에서 그가 어떤 옷을 입고 나왔는지, 그 때 뿌린 향수가 무엇이었는지, 흘러나오는 음악은 무엇이었는지, 그와 나눈 대화는 무엇이었는지... 일부러 기억하려 들지 않아도 그녀들은 기억해 낸다. 여자,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게 되면 신경의 100%를 그 남자에게 쏟아, 많은 것을 기억하게 된다.

 



2. 호기심이 많아진다.
여자들은 호기심이 많다. 마음에 드는 그라면 그에 관한 모든 것이 궁금해진다. 무슨 영화를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운동은 없는지... 그에 관한 것이라면 정말 사소한 작은 것까지 알고 싶은 것이 바로 여자다.

3. 옆에 앉고 싶어한다.
마음에 드는 남자에 대해서는 여자들, 스킨십에 관대해진다. 마주 보고 앉기보다는 옆자리에, 멀리 떨어져 앉기보다는 가까이 붙어 앉아 호감도를 높이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다. 대화를 나누는 도중 손이나 어깨, 무릎 등을 살짝 건드리는 동작도 호의의 표시라고 할 수 있다.

4. 챙겨준다.
여자들에게는 모성애가 있다. 그러나 이 모성애는 아무에게나 나타나지는 않는다. 마음에 드는 남자라면, 저절로 눈길이 가면서 이것저것 미리 챙겨주게 되어 있다.

5. 머리카락를 만지작거린다.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는 경우는 두가지로 해석이 된다. 머리카락을 귀엽게 꼬거나, 귀 뒤로 머리를 살짝 넘기는 행위는 마음에 드는 남성의 접근을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난다. 그러나 신경이 쓰일 정도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려, 불안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남성에게 호의가 없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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