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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들 하는 어머니 너무 꼴보기 싫어요 (3)

D2 파티걸 | 2021.11.1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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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약사 입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먹고 사는데는 문제 없어요..
저는 유치원 교사인데, 내년에 차릴 계획이구요
그런데 제가 너무 빠진다면서 처음부터 모든걸 반대 했었고
지금도 좋은 사이는 아니에요...
오시거나 우리가 가면.. 항상 아들인 남편부터 반깁니다
저는 그냥 고개 까딱만 하시고...
세상에 귀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들 아들~~~ 우쭈쭈
정말 역겨워 죽겠어요... 잘난 자기 아들 너같은 애한테
뺏기게 둔데 자기의 크나큰 실수라면서
만날 때 나다 얘기 하네요..
제가 다시 공부해서 의사라도 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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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아들 아들 하는 어머니 너무 꼴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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