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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분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ㅜㅜ (4)

E3 꼬랑나비 | 2021.11.1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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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가 셋입니다... 계획해서 낳은건데
애들도 순하고 착해요... 그런데 시댁은 아이들
오는거 싫어하구요, 입이 많으니 식비 많이 나가는거
당연한건데... 시부모님은 돈덩어리 라고 대놓고 얘기 해요
그리고 이번에 넷째를 임신했는데..
저를 애낳은 공장 차렸냐고 그러데요... 당장 지우라 그러시면서
그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러니까 지우면 돼겠네
그거 키울 돈으로 우리 여행이나 보내주고 너 옷이나 사입어!!!
애들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 아무 말고 못하고 온게
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신랑도 사실 묶은건데
이게 왜 풀렸냐면서... 은근 지우길 바라는 눈치에요
낳고 싶은데... 이 상황을 어쩌면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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