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이혼녀 안될라면 잘 하랍니다. (6)

E3 호두조아 | 2021.11.16 | 신고
조회 : 1,02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신랑이 요새 힘들어서 살이 빠지긴 했는데
그게 건강에 큰 이상을 줄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모습에 속상하셨는지...
저더러 자기 아들 잘 챙기라면서..
옛날에 이랬으면 너는 쫒겨 나는거야~~
이혼 당해서 알몸으로 쫒겨나고 싶지 않으면
''철저히'' 잘해라 그러네요...
뭘 어떻게 해야 철저히 인건지 참..

1 1
태그이혼녀 안될라면 잘 하랍니다.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어머님 칠순이신데   사키cul 48 0 2021.12.09
잘한 결정이겠죠 tamasten 110 0 2021.12.08
해주고 싶다가도 [1] 화소 253 2 2021.12.07
시댁과 가까이 사니 aoiiee 317 1 2021.11.29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싶은데 ㅜㅜ 헤어진다음날 476 1 2021.11.28
시어른 모시기 skyumi 344 1 2021.11.28
김장 비용 [2] 북한산막걸리 486 1 2021.11.26
김장 마쳤어요 케잌유콘 230 1 2021.11.26
아기 보러 매주 오시는 시부모님... [1] 순수한걸 631 2 2021.11.25
데면데면 시어머니 [1] yagkelos 388 2 2021.11.25
칠순 홈파티 음식 [1] 아임엔젤 543 2 2021.11.25
빠진다고 하면 좀 그럴까요 [2] cduswn 492 2 2021.11.24
쌀을 보내주셨네요 [3] 레알희선 446 2 2021.11.23
시댁 일은 나서기 싫어요 [2] stellan 615 4 2021.11.19
김장할때요 [2] serious0 981 2 2021.11.19
부담돼요 [2] ilovekn 965 3 2021.11.17
아침은 차리고 출근하라니요 [1] 레쓰고 586 1 2021.11.17
제 보험비를 달라고 합니다.. [3] 까칠한그 807 4 2021.11.17
순식간에 빵순이가 됐네요 [2] noch 501 6 2021.11.17
동서 생일선물... 걱정돼요 [2] playrang 1,012 2 2021.11.17
아들 아들 하는 어머니 너무 꼴보기 싫어요... [3] 파티걸 735 2 2021.11.17
너무 분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ㅜㅜ [4] 꼬랑나비 691 5 2021.11.17
할말 다 하는 얄미운 시누 진짜 싫어요 [3] 핑크악마 972 3 2021.11.17
법원 앞에까지 다녀 왔어요 반짝빛나다 421 1 2021.11.17
명절 선물가지고 이제야 말이 나옵니다. 상큼라임 324 1 2021.11.17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CU 3천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