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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속도 모르고 (1)

E3 서니데이 | 2021.11.1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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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중 저희만 아직 이사 계획이 없어요.

큰집, 작은집은 아파트 분양받아서 이사하거나

이사예정이예요.

뭐 저희라고 넓은데로 안가고 싶을까요.

무조건 저지르라는 시어머니 말에 답답했네요.

남의 속도 모르고 이사갈 여유가 되면 벌써

가지 않았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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