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시댁 사람들 때문에 이혼 위기에 놓였어요 (1)

D2 노르웨이안 | 2021.07.24 | 신고
조회 : 97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특히, 신랑에 외삼촌 아들이 있는데.. 저랑 동갑이에요.
이게 알고보니, 저랑 정말 친한 친구가 사귀었던 사람이더라구요ㅡㅡ
소개시켜 준 적이 없어서 저는 몰랐고... 그 친구가 저의 과거 연애사를
떠든 모양이에요... 하... 상대가 저라는걸 알고 그 넘이 지 부모랑
우리 신랑한테 다 얘기 하고...
그리고 어차피 과거이고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인데
그거 따져서 어쩌자구요... 근데 그게 문제가 돼서
여자가 어쩌구 남자가 그렇게 좋았냐 부터!!
이걸로 신랑이랑 싸우게 됐고, 이혼 얘기 까지 나왔네여
이참에 싹 다 갈아치우는게 맞는건지... 시간이 약이려니 하고
기다리는데 나은건지 모르겠네요

???? ???? ????,???? ???????

>
1 0
태그시댁 사람들 때문에 이혼 위기에 놓였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새 아들집착 심한 시모 빠른생활 113 0 2021.09.20
시댁 어른들은 poppy80 200 0 2021.09.20
추석때 어떻게 하세요? jaykim1979 132 0 2021.09.19
차례 안지낸데요 게임스타트 94 0 2021.09.19
시동생이 택배를 자꾸 보내는데 [1] 은비깝 312 1 2021.09.18
왜 추석에 자꾸 오라고 하시는 거죠...? 페이지민 136 1 2021.09.16
결혼하도 첫 명절인데… 스윗젤리 146 1 2021.09.16
추석에 오지 말라 하시네요 ^^ aoii969 161 2 2021.09.16
남편은 남 편 나비의꿈we 156 1 2021.09.16
시부모안계신집은 플란다스 137 1 2021.09.16
무 물김치? 미야미 138 0 2021.09.16
돌아갈수 있다면 꾸미까 121 1 2021.09.16
결혼전인데 제사오라는 시모 [3] ycggg 547 3 2021.09.12
아주버님이 반말을 해요 [2] hyokyung 545 4 2021.09.11
추석 선물 [1] 말이 433 3 2021.09.10
추석 가족간 모임 aja0103 243 2 2021.09.07
요즘은 시댁도 잘 안가요 wildwolf75 295 2 2021.09.06
맨날 죽는다는 소리하는 시어머니 [1] usmusic 720 4 2021.09.02
추석날 시가에서 오라고 하시나요?? saint80 259 3 2021.09.01
안 입는 옷을 자꾸 주는 시어머니 [2] 동해바다 624 2 2021.08.31
시아버지 앓는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ㅠ vkv82o 734 3 2021.08.31
새로 들어오는 동서 스타일이 좀.. [1] tency 423 3 2021.08.28
뭘해도 불만인 시집 식구들.. [1] 니뽄 299 2 2021.08.27
결혼하면 왜 서운해지는 걸까요? 장미퍼퓸 514 2 2021.08.25
무사히 지나갔어요 깜장고무신 558 1 2021.08.22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1일 [화]

[출석부]
빽다방 5천원권 도서랜덤
[포인트 경품]
빽다방 5천원권 빽다방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