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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월급이 시댁으로 보내지고 있었어요

E3 culecule | 2021.07.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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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벌어서 관리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서로 얼마 벌로 어떻게 나가는지는 알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급여가 오르기도 했고, 그냥 직원인줄 알았는데
회사는 작아도 임원직 이더라구요...
그걸 결혼하고 2년이나 지나서 알았어요
내가 아는 신랑 급여가 100만원이라고 하면
시댁으로 가는 돈이 200이 넘더라구요,,
그동안 돈 조금 벌어와도 한번 뭐라 안하고
수고했어 했는데... 너무 너무 배신감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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