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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아 지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2)

E3 goknk2 | 2021.07.2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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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좀 쉬고 싶은데 출산휴가 받고 끝이에요
남편이 몸이 좀 아파서 일을 안하고 있고...
저까지 쉬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아이는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저는 퇴근하고 편의점 알바까지 합니다
그런데 힘들어 하는 이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 주말에도 알바 하나 더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들 하는 시댁 사람들에게 너무 서운하고
신랑은 뭐 돈되는거 있나???? 이따구로 나오고...
아이만 아니면 이 생활 끝내고 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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