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혼수 다 뺏기게 생겼어요 ㅜㅜ (4)

E4 그레이캘리 | 2021.06.20 | 신고
조회 : 1,19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혼수 다 뺏기게 생겼어요 ㅜㅜ
시누가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요~
생각외로 많이 해오길 바란다는 거에요
둘이 알아서 적당히 하는거 아닌가요???
무리해서 맞추겠다는데.. 그런가부다 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제가 결혼할 때 신랑이 해준 명품 가방이 있는데
아직 한번도 안써서 새거거든요..
그걸 시어머니 드리고 싶다는데, 아니 돈을 주고 가져 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달라 합니다.. 그리고 화장품이랑 패물도 달라 그러는데
미친거 아닐까요????
3 1
태그혼수 다 뺏기게 생겼어요 ㅜㅜ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커피가 그렇게 나쁜건가요??? 하얀니 76 0 2021.07.27
시댁에 가기 싫어서 안갔어요 psapps 74 0 2021.07.27
사업하고 싶어 하는 남편 괜히 도와줬어요 그럼에도불구 77 0 2021.07.27
어머니가 이중인격자 입니다. zenk 85 0 2021.07.27
내 집 짓는데 왜그리 간섭이 심할까요 루이빵세 83 0 2021.07.27
시누이의 행동 정상인가요 ifelust 80 0 2021.07.27
형님 아이 때문에 돌겠어요 은메달리스트 89 0 2021.07.27
신랑의 엄마란 사람이 너무나 싫습니다 그루브 81 0 2021.07.27
시모의 친구 아들 부부와 저희 부부를 비교... yoon0613 87 0 2021.07.27
이혼녀 라는 꼬리표는 없어질꺼 같지 않네... angae 79 0 2021.07.27
저는 친정부모님이 안계십니다. dkdud76 76 0 2021.07.27
눈치 없는 남편 때문에 속이 썩네요 큐티롤리 85 0 2021.07.27
신세대 시어머니라고 해도 별거 없네요 레텔 88 0 2021.07.27
며느리는 며느리 인가봅니다~ youphoria 100 0 2021.07.26
임신하고 오는 졸음이 무서워요 절간미녀 162 0 2021.07.26
자기 딸이 귀하면 남의 딸도 귀한거 아닙니... 루페르 141 0 2021.07.26
가족이어도 공짜는 싫으네요 justhh 108 0 2021.07.25
시동생이 제 차 몰고 나가서 사고 냈어요 지연바라기 195 0 2021.07.25
시댁 사람들 때문에 이혼 위기에 놓였어요 노르웨이안 229 0 2021.07.24
마스크 쓰니까 더 이쁘다는 아버님..서러워... noeyede 234 0 2021.07.24
제사 물려 받을까봐 걱정이에요 think2 112 0 2021.07.23
아들 하나에 집착심한 어머니 때문에 죽고 ... 룰랑룰잉 142 1 2021.07.23
육아를 뺐겼습니다..ㅜㅜ rohyun 143 1 2021.07.23
하루에 전화 5통화 말이 되나요 별남 124 1 2021.07.23
반찬 지원 snatu 138 1 2021.07.23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7월 28일 [수]

[출석부]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GS25 2천원권
[포인트 경품]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