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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시댁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6)

E3 멜로디안 | 2021.04.2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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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입원했다는 말에 뒤도 안보고 그냥 바로 갔네요.
그런데 그 날이 추석전이라, 시댁에서 음식을 해야 했거든요~
상황이 이런데 그깟 음식이 대수인가요?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 말고는 간호할 사람이 없냐 당장 와라!!!
아니면 음식 해놓고 병원 가라는데..
신랑까지 합세 하니까 오만정 다 떨어지고... 마음이 심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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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아직도 이런 시댁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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