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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돈이 뭔지.. 이제 가정부 같은 삶 그만 살고파요 (2)

E3 tkfkd10 | 2021.04.2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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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탐탁치 않아 했던 저지만... 신랑이 도와줘서
혼수도 어느정도 했고,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비위 맞춰 가면서 눈치 보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시댁 호출에 낮이고 밤이고 없이 무조건 달려가고
김장할 때, 두 시누이꺼까지 혼자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신랑이 도와준거 알고, 그 때부터 더 쥐잡듯 잡네요ㅠㅠ
처음에는 신랑이 제 편을 들어줬는데, 본인도 힘든지
지친다 합니다... 아무리 없이 시집 왔어도 이건 너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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