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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불안함이... (2)

E2 구아바 | 2021.04.0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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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사에서 시어머니가 안시키던걸

시키는거예요.

밥푸는건 늘 어머님이 하셨는데 저보고

밥은 어떻게 푸는건지 알려주며 저한테

하라고 해서 이건 모지 싶었어요.

슬슬 제사를 저희쪽으로 물려주시려나

하는 생각이 스쳐 왠지 모를 불안함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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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왠지 불안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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