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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맞나 싶어요

D2 성공비법 | 2021.02.1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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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부모는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시어머니는 안그래요.

자기 밖에 모르고 자식들 등골이 휘든말든

자기 실속만 챙기시는 분이거든요.

오죽하면 아들도 치를 떨까요.

가끔 보면 부모가 맞나 싶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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