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남편 작은아버지가 돈 빌려달라고

E2 goya | 2020.10.21 | 신고
조회 : 49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남편 작은 아버지가 남편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셨더라구요;;;

아들, 딸 대학 다 졸업하고 취업했고

아들은 대학원까지 다녀요.

크게 돈 나갈 일 없고 자식도 다 키워놨고

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 두 분 다 일하시는데

우리집은 지금 갓난아기 키우고 대출도 있어요.

그런 이야기 꺼낸거 자체가 너무 황당해요

2 0
태그작은아버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어머니가 매번 반찬을 주시는데.. sharky 93 0 2020.11.26
아이 갖고 싶지 않은데ㅠ techpl 127 0 2020.11.26
알다가도 모를 시어머니 keazye 172 1 2020.11.22
며느리 아픈건 몰라주네요 하니빔 168 1 2020.11.21
말 해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은메달리스트 148 1 2020.11.21
본인이 쿨한 시어머니라며.. 요니우니 441 1 2020.11.20
김장의 서막 kucha 155 1 2020.11.19
결혼하고 처음 해본 김장 ㅋㅋ 후반43분 201 2 2020.11.19
그대로 해주고 싶은 마음 [1] maiain 417 1 2020.11.19
시가 모임이 너무 많아요ㅠ balmers 212 1 2020.11.18
손주에 대한 애정 노르웨이의숲 139 1 2020.11.18
김장하고 왔어요 [1] hotkt10 397 1 2020.11.16
시누이가 너무 미워요 [3] 헛초코 645 2 2020.11.12
시댁 조카 옷선물 불량커플 318 1 2020.11.09
외며느리이신 분들은... [1] 이브닝파티 336 1 2020.11.02
말로만 해준다는 시가 [3] 언제나초심 694 1 2020.11.02
시아버님에 대한 섭섭함 [2] glass0 498 1 2020.11.02
내년 칠순 여행 무리겠죠 경승 238 1 2020.10.31
우리 사정 뻔히 아시면서 왜 그러시는지.. [2] dsbears18 450 3 2020.10.30
안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2] mistory 582 2 2020.10.28
김장 얘기가 나오네요 윈디시티 294 1 2020.10.27
남편 작은아버지가 돈 빌려달라고 goya 495 2 2020.10.21
친정, 시댁 참 비교돼요 [4] 지니자니 862 1 2020.10.14
집에서 밥 안해먹느냐고 잔소리... [4] antradof 1,003 1 2020.10.12
역시 시는 시예요 [1] 세경이 508 1 2020.10.08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1월 29일 [일]

[출석부]
비요뜨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