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친정, 시댁 참 비교돼요 (3)

E9 지니자니 | 2020.10.14 | 신고
조회 : 81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친정과 시댁을 비교하고 싶지는 않은데

비교를 하게끔 만드네요.

딸 아프다고 힘들까봐 집에 오라고 하셔서는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며 삼시세끼 차려주고

애들도 봐주시고 하는데 시댁은 며느리 몸이

어떠냐 전화 한통 없네요.

바라는건 아니지만 너무 친정과 차이가 나니

더 시댁식구들이 곱게 보이지가 않아요.

1 0
태그친정, 시댁 참 비교돼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어머니가 매번 반찬을 주시는데.. sharky 38 0 2020.11.26
아이 갖고 싶지 않은데ㅠ techpl 96 0 2020.11.26
알다가도 모를 시어머니 keazye 130 1 2020.11.22
며느리 아픈건 몰라주네요 하니빔 131 1 2020.11.21
말 해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은메달리스트 104 1 2020.11.21
본인이 쿨한 시어머니라며.. 요니우니 305 1 2020.11.20
김장의 서막 kucha 129 1 2020.11.19
결혼하고 처음 해본 김장 ㅋㅋ 후반43분 158 1 2020.11.19
그대로 해주고 싶은 마음 [1] maiain 336 1 2020.11.19
시가 모임이 너무 많아요ㅠ balmers 166 1 2020.11.18
손주에 대한 애정 노르웨이의숲 113 1 2020.11.18
김장하고 왔어요 [1] hotkt10 317 1 2020.11.16
시누이가 너무 미워요 [2] 헛초코 564 1 2020.11.12
시댁 조카 옷선물 불량커플 290 1 2020.11.09
외며느리이신 분들은... [1] 이브닝파티 311 1 2020.11.02
말로만 해준다는 시가 [3] 언제나초심 661 1 2020.11.02
시아버님에 대한 섭섭함 [2] glass0 485 1 2020.11.02
내년 칠순 여행 무리겠죠 경승 225 1 2020.10.31
우리 사정 뻔히 아시면서 왜 그러시는지.. [2] dsbears18 422 3 2020.10.30
안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2] mistory 566 2 2020.10.28
김장 얘기가 나오네요 윈디시티 281 1 2020.10.27
남편 작은아버지가 돈 빌려달라고 goya 482 2 2020.10.21
친정, 시댁 참 비교돼요 [3] 지니자니 817 1 2020.10.14
집에서 밥 안해먹느냐고 잔소리... [4] antradof 975 1 2020.10.12
역시 시는 시예요 [1] 세경이 482 1 2020.10.08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1월 27일 [금]

[출석부]
팔도비빔면
[포인트경매]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