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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배척하는 듯한 시아버지의 태도 (1)

E2 0503kys | 2020.08.0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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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결혼 전에도 제가 자기 아들

뺏어간다고 자주 말 했었어요.

다들 그냥 농담처럼 듣긴 했었지만 저는 몇번

반복되니 그것도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런데 결혼 하고나서도 그런 생각에 변화가 없으신가봐요.

가끔 저를 가족이 아닌 남 대하듯이 존댓말로 대답하실 때도 있고

아니면 또 반대로 잔소리를 엄청 하시네요;;

진짜 무슨 치매기라도 있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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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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