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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너무 가식적이에요 (4)

F1 루피너스향 | 2020.06.2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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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겉으로는 웃으면서 좋은 얘기만 해서 착하신 분 같았는데

시아버지가 저한테 한번은 맥주 먹고 아들 뺏긴 기분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매주 왔으면 좋겠다 같이 살고 싶다 

언제 오냐 지금 바로 저녁먹으로 와라 

갑자기 부를때도 있길래 

그뒤로 시가는 남편 혼자가라고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 

결혼식날에는 시어머니가 저희 엄마한테 아들 뺏긴 기분이라고 그랬다고.... 


저한테는 우리 아들 챙겨줘서 고맙다~ 며느리가 알아서 잘하니까 믿는다 이러더니 

제가 언제 시가 오라그러면 안간것도 아니고 연락을 안한것도 아니고 

시부모 생신 결혼기념일 다 챙겨줬더니 

도대체 제가 왜 아들 뺏은 여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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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시댁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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