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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도움 되는게 없네요.

E5 유프걸 | 2020.05.1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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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예전에는 잘 살았다고 하는데
저는 본 적이 없고, 신랑도 나 어릴 때는~~~~
매번 이런 소리에요.. 지금요? 정말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요~
신랑도 많이 버는거 아닌데.. 그중에 반은 시댁에 가져다 줍니다
제가 그나마 버니까 생활이 됐지.. 아니었으면 시댁이랑 연 끊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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