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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해드리고 욕만 바가지로 먹었어요 (1)

E2 예리해 | 2020.05.1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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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해드리고 욕만 바가지로 먹었어요

아버님이 평소에 기력이 약해지신거 같아서
약 지어 드렸는데... 아버님이 먹으면 안되는 뭔가를 몰래 드셨네요
어머니는 제가 약을 잘못 지어서 이렇게 됐다 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나중에 아버님이 솔직히 말씀해 주셔서
일단락 되긴 했지만 분하기도 하고....
결혼하고 나니 참 별일도 가지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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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한약 해드리고 욕만 바가지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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