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저더러 염치가 없데요 (2)

E3 lllllna | 2020.04.17 | 신고
조회 : 1,19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시댁이 살만큼 살아요~ 그래서 툭하면 식구들 불러서
 잔칫상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밥을 해주시는데 그런건 너무 고맙죠
 그런데 자식들을 계산적으로 대하는게 좀 있는데..
자기가 이렇게 차려줬으면 너희도 뭐가 있어야지~ 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갈 때 과일이나 고기 사가고 하는데
 매번 얻어 먹으려고만 하고 염치가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없다~
아니 자식들도 하는 만큼 하는데 뭘 더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 ????,???? ???????

>
3 0
태그저더러 염치가 없데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잘한 결정이겠죠   tamasten 61 0 2021.12.08
해주고 싶다가도 [1] 화소 217 2 2021.12.07
시댁과 가까이 사니 aoiiee 246 1 2021.11.29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싶은데 ㅜㅜ 헤어진다음날 436 1 2021.11.28
시어른 모시기 skyumi 323 1 2021.11.28
김장 비용 [2] 북한산막걸리 479 1 2021.11.26
김장 마쳤어요 케잌유콘 178 1 2021.11.26
아기 보러 매주 오시는 시부모님... [1] 순수한걸 588 2 2021.11.25
데면데면 시어머니 [1] yagkelos 380 2 2021.11.25
칠순 홈파티 음식 [1] 아임엔젤 525 2 2021.11.25
빠진다고 하면 좀 그럴까요 [2] cduswn 486 2 2021.11.24
쌀을 보내주셨네요 [3] 레알희선 427 2 2021.11.23
시댁 일은 나서기 싫어요 [2] stellan 610 4 2021.11.19
김장할때요 [2] serious0 975 2 2021.11.19
부담돼요 [2] ilovekn 957 3 2021.11.17
아침은 차리고 출근하라니요 [1] 레쓰고 572 1 2021.11.17
제 보험비를 달라고 합니다.. [3] 까칠한그 797 4 2021.11.17
순식간에 빵순이가 됐네요 [2] noch 497 6 2021.11.17
동서 생일선물... 걱정돼요 [2] playrang 1,004 2 2021.11.17
아들 아들 하는 어머니 너무 꼴보기 싫어요... [3] 파티걸 705 2 2021.11.17
너무 분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ㅜㅜ [4] 꼬랑나비 673 5 2021.11.17
할말 다 하는 얄미운 시누 진짜 싫어요 [3] 핑크악마 962 3 2021.11.17
법원 앞에까지 다녀 왔어요 반짝빛나다 415 1 2021.11.17
명절 선물가지고 이제야 말이 나옵니다. 상큼라임 321 1 2021.11.17
엄마 같은 시어머니 바라면 안되는거겠죠 [2] pinacola 498 2 2021.11.17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8일 [수]

[출석부]
CU 3천원권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