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아이 머리를 빡빡이로 밀어 왔어요 (2)

E3 justhh | 2020.04.08 | 신고
조회 : 98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제가 다니는 미용실에서 아이파마도 잘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데려가 파마 시켰는데 진짜 이쁘게 됐어요~~`
그 주말에 시댁에 아이 데리고 갔는데 머리가 그게 뭐냐면서
 있는 내내 궁시렁 궁시렁.. 그래놓고 아이랑 놀이터 가신다며 나갔다 왔는데
 아이가 울고불고, 다시 생각해도 너무 열받는데, 애 머리를 그냥 밀어왔어요
 동자승도 아니고 정말 ㅜㅜ 어머니가 이래야 애답고 이쁘지!!!
저 그 뒤로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시어머니가 어딨어요

3 0
태그아이 머리를 빡빡이로 밀어 왔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이럴땐 가까이 사는게 싫네요 러블링데이 154 1 2021.03.02
시아버님 생신 선물 움매 202 1 2021.02.21
시댁에 명품 선물 yellott 276 1 2021.02.21
건강 안좋으신 아버님 [1] 바람꽃 440 1 2021.02.21
전 부치다가 후라이팬 구매 sally1076 292 1 2021.02.20
시댁 제사, 차례 비용 [1] ukstar 359 2 2021.02.19
외며느리 [1] 나레 322 3 2021.02.18
살다보니 별일이 ㅎㅎㅎ d7lalswlt 223 1 2021.02.18
제사에 대한 생각 promise2 233 2 2021.02.18
어떤 방식인건지 ㅎㅎ 태영 189 1 2021.02.18
부모가 맞나 싶어요 성공비법 475 1 2021.02.18
집에 있다고 언제나신나 202 1 2021.02.18
엄마 없었으면 서운할뻔 ginna 211 1 2021.02.17
사사건건 시비 [2] 온앤온 331 3 2021.02.17
완전 독박 복아주마니 216 1 2021.02.16
코로나 덕봤네요 김쌤요 226 2 2021.02.16
차례 지낸뒤 1주일뒤 제사 ㅜㅜ cduswn 294 2 2021.02.15
다 효자들이라 [3] 슈퍼수퍼 713 3 2021.02.15
서로 주고받는 기분 ㅋ itour 250 1 2021.02.15
며느리들간의 관계 [1] 요트5 499 2 2021.02.14
시댁이 생각하는 며느리 에니그마 353 1 2021.02.14
시댁에 안부 전화 [3] grace83 353 2 2021.02.14
시댁은 무슨 베짱인지 차카개살자 386 1 2021.02.11
저에게 결정권을 넘기네요 여욱이 386 1 2021.02.09
아들이 해야할 일 같은데 레이디고고 346 3 2021.02.08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3월 3일 [수]

[출석부]
몽쉘크림3000 왕뚜껑
[포인트 경품]
몽쉘크림3000 몽쉘크림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