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식습관 안맞아서 피곤하네요 (3)

E1 rache02 | 2020.03.30 | 신고
조회 : 617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저는 매운걸 좋아하는데 신랑이랑 시댁 식구들은
 싱겁거나, 깔끔한 맛을 좋아해요... 각자 원하는 입맛은 다 다른건데
 제가 먹는 건 상스럽다~ 보기좀 그렇다~ 하... 아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매운거 먹으면 격 떨어지고 지네들 같이 깔끔히 먹어야지만 되는건가요?
지금 까지 제 입맛대로 먹은 적이 없고 신랑이랑 둘이 먹을 때도 항상
 신랑한테 맞춰줬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2 0
태그식습관 안맞아서 피곤하네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아버님 생신날 E1 anahiem 338 1 2020.05.27
먹던 음식을 자꾸 울 애기한테 먹이네요 E1 예리해 240 3 2020.05.25
시어머니의 딸같은 며느리는 진짜 일까요 ... [1] E5 글루미데이 437 1 2020.05.25
코골이 수술 권유 하시는 시댁이 부담스러... E1 goodsm 282 1 2020.05.25
시댁의 먼친척 결혼식... 정말 짜증납니다 [1] E1 2BANI 434 2 2020.05.25
요즘 같아서는 살맛이 안나네요 [2] E5 앵무입술 306 2 2020.05.24
작은 서방님이 바람을 핍니다 [1] E1 sweetmi 611 2 2020.05.24
힘좋은 며느리라 좋아하 하시네요 E1 hokk7 421 2 2020.05.24
두집 시집살이 중입니다 E1 불량커플 342 1 2020.05.23
언제까지 내 살림에 손댈껀데요???? [1] E1 luxuryJ 482 1 2020.05.21
집에 개미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요 [2] E1 mistrala 365 2 2020.05.21
모임 행사 싫어요 [2] E6 미소천사1 358 3 2020.05.21
비밀이 없는 시누 때문에 열받네요 [2] E1 dojih 677 3 2020.05.16
어머님이 춤바람 난거 같아요 E4 미여니8 485 1 2020.05.16
지갑에 툭하면 손을 대시네요 [2] E1 arisu6 745 2 2020.05.16
제가 사드린 옷에 침 뱉었어요 [5]  E6 아포가또 952 3 2020.05.16
고기 굽느라 한점도 못먹었어요 [1] E1 lovefirst 676 2 2020.05.16
대화가 안통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E2 kyohee 371 1 2020.05.16
아이 마스크 뺐어 갔어요 [1] E1 winky530 488 2 2020.05.16
가족모임 안할 수 없을까요 E2 awesome0610 504 2 2020.05.16
아이가 밥 안먹는다고 하루 굶겼다 하네요 ... E6 히코코 413 1 2020.05.16
버릇 없는 꼬맹이를 어찌 혼내줄까요~~~ [2] E1 sypjsj 538 1 2020.05.16
뭐 하나 도움 되는게 없네요. E4 유프걸 352 3 2020.05.16
이 맛없는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야 될까요 [1] E4 comlc 509 1 2020.05.16
종교 바꾸는게 그렇게 쉬운건가요? E1 memc 454 1 2020.05.16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6월 3일 [수]

[출석부]
CU 2천원권
[포인트경매]
농촌사랑상품권(농협)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