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어머니는 며느리 욕하는게 취미이신거 같아요 (1)

equeen | 2020.03.18 | 신고
조회 : 34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저는 일단 어른들에게 깍듯이 하구요
 누구에게 손가락질 받아 본 적이 없거든요
 당연히 어머니께도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부족하고 맘에 안드셨는지 주변 사람들 만날 때마다
 저를 험담하고 며느리 잘못 들어왔다 그러신데요
 주변 사람들도 제가 어떤지 대충 알기에 에이~ 그럴리가~
라면서 어머님 말에 동의를 안하면 없는 말을 지어서 한다는거에요
 저 그 얘기 듣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까요

1 0
태그어머니는 며느리 욕하는게 취미이신거 같아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택배가 일주일에 한번씩 와요~ 또나쓰 80 0 2020.03.29
형제들이 다 같이 살게 됐어요 chun00 138 1 2020.03.29
아주버님이 저를 싫어하세요 [1] solemax 114 1 2020.03.29
시험 완전히 망쳤어요 itour 150 1 2020.03.29
아이가 할머니를 정말 싫어라 합니다 [1] 수빈네 120 1 2020.03.29
요양원 계신 어머님이 우리집으로 오신데요... [3] 세경이 346 3 2020.03.27
시아버님의 전화 [1] 깨구링 412 2 2020.03.26
어머님이 저 때문에 상처를 받으셨네요 [2] tamasten 775 2 2020.03.18
  주말에는 항상 시댁과 함께 입니다... 끔찍... [1] 슈파라파 678 4 2020.03.18
철 없는 시누이 때문에 걱정이에요 한마리학 570 4 2020.03.18
아버님 잔소리에 귀가 썪을꺼 같아요 [1] 클났다니 526 3 2020.03.18
전화 매일 하라는데 하기 싫어요 tency 369 2 2020.03.18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강요 피곤해요 [1] memc 360 3 2020.03.18
결혼전 저에게 한 만행이 잊혀지질 않네요 [1] 망고 683 1 2020.03.18
어머니는 며느리 욕하는게 취미이신거 같아... [1] equeen 352 1 2020.03.18
신랑이 보통 효자가 아닙니다 [3] 루시아의눈물 523 1 2020.03.18
아이들 일에 간섭 하지 말라는 시댁 너무 ... weeky97 219 1 2020.03.18
내 살림 욕심 내는 어머니 불편하네요 [1] 등대지게 277 1 2020.03.18
도시락 싸주는 시어머니 계신가요 [2] evabo 370 2 2020.03.18
맛없는 빵 그만 먹고 싶네요 [2] saemina 300 1 2020.03.17
종교 강요좀 안하면 안되나요 [1] skwsk 378 2 2020.03.17
저만 보면 화투 치자고 난리십니다~ [5] 하늘기타 409 1 2020.03.17
내 신랑이 자기꺼랍니다ㅎㅎㅎ [3] bourjois 909 3 2020.03.16
시댁을 좋아하는 며느리가 얼마나 될까요 [2] setia 442 1 2020.03.16
이런 시댁을 시댁으로 두고 살아야 하는지 ... [3] pragmatic 1,009 3 2020.03.15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3월 30일 [월]

[출석부]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경매]
던킨도너츠 도너츠 6개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