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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월급날만 기다리는 시부모님.... 꼴도 보기 싫으네요 (3)

돌비비 | 2020.03.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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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용돈 말도고 보너스나 다른 일로 돈이 생기면
 따로 더 드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은근이 아니라
 대놓고 바랍니다... 요새는 뭐 없어? 그런데 그게 웃으며 넘어가거나
 제가 기분 좋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뉘앙스가 아니에요
 너무 기분 나쁘게 말해서 돈이 있어도 드리기 싫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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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제 월급날만 기다리는 시부모님.... 꼴도 보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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