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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하라고 보약 해주셨네요 (1)

tamasteo | 2020.03.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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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부터 살도 많이 빠지고 매사에 기운도 없고
 그러다가 몇번 쓰러졌는데 병원에서는 병명이 없데요...
시어머니께서 도저히 못보겠다 하시며 보약 지어 오셨는데
 이거 먹고 얼른 건강 하라고~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너만 생각해라~
그러시는데.. 눈물이 막 나는거에요.... 한참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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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몸보신 하라고 보약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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