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형님 음식 맛이 없네여

paulge | 2020.02.25 | 신고 best
조회 : 1,10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음식 하는걸 좋아하셔서 이것저것 만들어
 저 주시곤 하시는데... 이게 참 그래요
 본인이 만들어 놓고도 맛이 없어서 날 주는건지
 아니면 맛있다고 생각해서 주는건지... 모르겠어요
 간도 하나 안맞고, 음식쓰레기만 되는걸 받기가,,,참,,
솔직히 말하면 상처 받을꺼 같아요ㅡㅡ

 

2 0
태그형님 음식 맛이 없네여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공부 다시 하라고 권유를 하십니다 [1] 바오밥나무 314 2 2020.03.31
어머니 말 한마디에 살을 뺐어요 [1] 예슬이 298 2 2020.03.31
시집살이 제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1] 코다코다 389 1 2020.03.31
아무리 잘해도 욕만 먹는 이유를 모르겠어... [1] 브리쉘 316 2 2020.03.31
우리 신랑이 은행인줄 아는 시댁 때문에 스... [2] 바람의숲 515 2 2020.03.31
입양이 그렇게 쉬운건가요? [3] 히코코 227 2 2020.03.31
명품 마니아 우리 어머니 만세 만세 만만세... dkepf83 239 2 2020.03.31
4살 아이가 저한테 오고 싶어합니다 [1] 경승 281 2 2020.03.31
약수터 물 안먹고 싶어요ㅜㅜ [2] 판다꼼 294 4 2020.03.31
저만 빼고 저녁을 먹었어요 [1] VVVIP 284 2 2020.03.31
어른이 만화 볼 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1] 까꿍이 313 1 2020.03.31
아버님이 바람 나신거 같아요 [1] woodcc 320 1 2020.03.31
주말에 우리를 그냥 놔두면 안되나요 참부웅어 495 2 2020.03.31
식습관 안맞아서 피곤하네요 [3] rache02 325 2 2020.03.30
택배가 일주일에 한번씩 와요~ [2] 또나쓰 328 2 2020.03.29
형제들이 다 같이 살게 됐어요 [1] chun00 408 2 2020.03.29
아주버님이 저를 싫어하세요 [1] solemax 348 1 2020.03.29
시험 완전히 망쳤어요 [1] itour 367 2 2020.03.29
아이가 할머니를 정말 싫어라 합니다 [3] 수빈네 346 4 2020.03.29
요양원 계신 어머님이 우리집으로 오신데요... [5] 세경이 697 5 2020.03.27
시아버님의 전화 [1] 깨구링 658 2 2020.03.26
어머님이 저 때문에 상처를 받으셨네요 [2] tamasten 937 2 2020.03.18
  주말에는 항상 시댁과 함께 입니다... 끔찍... [1] 슈파라파 884 5 2020.03.18
철 없는 시누이 때문에 걱정이에요 한마리학 690 5 2020.03.18
아버님 잔소리에 귀가 썪을꺼 같아요 [1] 클났다니 671 4 2020.03.18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4월 7일 [화]

[출석부]
포스틱
[포인트경매]
[신세계상품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