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아이를 미워하는 형님 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3)

E3 달빛이 | 2020.02.12 | 신고
조회 : 85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어머니가 아이를 너무 좋아하시는데
 제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겼고 둘째도 바로 생겼어요
 몸은 힘들어도 많이 도와주시니까 고마워 하고 있는데...
형님은 뭐 하나 도와주지도 않고 저도 눈치 보여서... 형님 비위 맞추려고
 노력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애들 보고 못생겼다 동서 돈 많이 벌어
 애들 성형 해줘야지~ 그런식으로 비꽈요 엄마 입장에서 이게 얼마나 상처고
 스트레슨지.... 애들 붙잡고 운적도 많은데... 나쁜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맘보를 곱게 써야 너도 애가 생길꺼 아니냐~~~ 이런 생각이 절로 나요

3 1
태그아이를 미워하는 형님 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댁 단톡방 나왔는데... [1] 빛나는구슬 105 0 2020.08.04
애들 사진 매일 찍어 보내라는 시어머니 wildwolf75 73 0 2020.08.04
결혼안한 시누가 여름휴가 따라온다는데 kimse 76 0 2020.08.04
여름 휴가 갈때 시부모님 lgongjo 95 0 2020.08.04
시댁에 안가고 싶어요ㅠ 사채도사 108 0 2020.08.03
저를 배척하는 듯한 시아버지의 태도 0503kys 113 0 2020.08.02
시부모님이랑 휴가 같이 가는... Rooms 142 0 2020.07.30
시댁 너무 지저분해서... 아사달 140 0 2020.07.30
지독한 손주사랑의 시어머니 [2] 윤ae 325 0 2020.07.29
싫어도 좋은척 해야 하는거겠죠? fromyj 120 0 2020.07.29
남편조카도 예쁘신가요?? 강렬한불꽃 126 0 2020.07.29
출산 후 연락 없는 시부모님 룰랑룰잉 159 0 2020.07.28
너무 옥죄이는 시부모님... [1] ifelust 289 0 2020.07.28
제사인데 가야할까요?? [1] 띵오화 369 0 2020.07.27
시어머니, 저 닮은 손녀를 인정하고 싫은건... gyedo 308 0 2020.07.23
시집 잘왔어요 ㅎㅎㅎ 나비의꿈we 247 0 2020.07.21
결혼할때 시가에서 돈을 해줬는데 룰루 263 0 2020.07.21
시댁에서 가져온 반찬 중에 [2] 내스타일 741 0 2020.07.17
아프다면서 병원 안가는 시모 [2] OneMoreDream 519 1 2020.07.16
부담돼요 콩당 225 1 2020.07.15
시집은 참 불편한 존재인듯... [1] tamastey 538 3 2020.07.15
시어머니 전화 받으면 진짜 기분이... 알럽쏘핫 347 1 2020.07.14
시어머니가 사주시는 아기옷, 장난감 [1] jeng1 647 1 2020.07.14
시집이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데.. moriharu 244 1 2020.07.13
시어머니 생신 어떻게 보내시나요?? 해이니 286 1 2020.07.12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8월 6일 [목]

[출석부]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경매]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