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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직접적으로 다퉈보신분...

E2 doda2 | 2019.11.2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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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무 참기 어려워요

말씀 막하시는거나

애들 문제로 참견하시는거나

자기 아들만 최고인줄 아시는거나...

저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

남편 종으로 온걸로 아시는건지 뭔지

정말 화딱지 나서 한마디 하고 싶은데...

혹 시어머니께 직접적으로 불만 표시하고

다퉈보신 분 계신가요...?

엄마랑도 한번을 안싸워봣는데

요즘 진짜 전투력 상승해서 너무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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