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과일 좋아하신다고 한상자 사주시네요

E5 브리스토 | 2019.11.06 | 신고 best
조회 : 63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늘 챙겨 주셔서 시부모님께 감사 하고 있어요
용돈도 주시긴 하는데 그런거보다 먹는데 더 좋아요^^
과일값도 비싼데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실컷 먹겠어요~~

0 0
태그과일 좋아하신다고 한상자 사주시네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아버님 생신날 E1 anahiem 269 1 2020.05.27
먹던 음식을 자꾸 울 애기한테 먹이네요 E1 예리해 192 2 2020.05.25
시어머니의 딸같은 며느리는 진짜 일까요 ... [1] E5 글루미데이 381 1 2020.05.25
코골이 수술 권유 하시는 시댁이 부담스러... E1 goodsm 219 1 2020.05.25
시댁의 먼친척 결혼식... 정말 짜증납니다 [1] E1 2BANI 365 1 2020.05.25
요즘 같아서는 살맛이 안나네요 [2] E5 앵무입술 257 2 2020.05.24
작은 서방님이 바람을 핍니다 [1] E1 sweetmi 523 2 2020.05.24
힘좋은 며느리라 좋아하 하시네요 E1 hokk7 360 2 2020.05.24
두집 시집살이 중입니다 E1 불량커플 230 1 2020.05.23
언제까지 내 살림에 손댈껀데요???? [1] E1 luxuryJ 409 1 2020.05.21
집에 개미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요 [1] E1 mistrala 327 1 2020.05.21
모임 행사 싫어요 [2] E6 미소천사1 314 3 2020.05.21
비밀이 없는 시누 때문에 열받네요 [2] E1 dojih 675 3 2020.05.16
어머님이 춤바람 난거 같아요 E4 미여니8 473 1 2020.05.16
지갑에 툭하면 손을 대시네요 [2] E1 arisu6 723 2 2020.05.16
제가 사드린 옷에 침 뱉었어요 [5]  E6 아포가또 906 3 2020.05.16
고기 굽느라 한점도 못먹었어요 [1] E1 lovefirst 643 2 2020.05.16
대화가 안통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E1 kyohee 363 1 2020.05.16
아이 마스크 뺐어 갔어요 [1] E1 winky530 486 2 2020.05.16
가족모임 안할 수 없을까요 E1 awesome0610 500 2 2020.05.16
아이가 밥 안먹는다고 하루 굶겼다 하네요 ... E6 히코코 406 1 2020.05.16
버릇 없는 꼬맹이를 어찌 혼내줄까요~~~ [2] E1 sypjsj 532 1 2020.05.16
뭐 하나 도움 되는게 없네요. E4 유프걸 341 3 2020.05.16
이 맛없는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야 될까요 [1] E4 comlc 504 1 2020.05.16
종교 바꾸는게 그렇게 쉬운건가요? E1 memc 449 1 2020.05.16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5월 31일 [일]

[출석부]
세븐일레븐 3천원권
[포인트경매]
농촌사랑상품권(농협)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