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시월드

결혼전 제 일기장을 몰래 훔쳐 봤습니다 (2)

E5 참나크래커 | 2019.10.08 | 신고
조회 : 97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결혼전 제 일기장을 몰래 훔쳐 봤습니다
이사준비를 시댁이랑 같이 했는데
새집서 집들이로 시댁식구들을 초대 했어요
그런데 어머님이 밥상에서 제 일기장을 꺼내 놓네요
아마 이삿짐에서 나온건데 어머니가 챙기신거 같아요
예전에 만난 누구누구 이름 대면서 결혼도 안한애가
조신하지 못하게 연애를 많이도 했다면서 팍 던지는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일까요

1 1
태그결혼전 제 일기장을 몰래 훔쳐 봤습니다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아버님 생신날 E1 anahiem 237 1 2020.05.27
먹던 음식을 자꾸 울 애기한테 먹이네요 E1 예리해 160 2 2020.05.25
시어머니의 딸같은 며느리는 진짜 일까요 ... [1] E5 글루미데이 362 1 2020.05.25
코골이 수술 권유 하시는 시댁이 부담스러... E1 goodsm 182 1 2020.05.25
시댁의 먼친척 결혼식... 정말 짜증납니다 [1] E1 2BANI 324 1 2020.05.25
요즘 같아서는 살맛이 안나네요 [1] E5 앵무입술 216 2 2020.05.24
작은 서방님이 바람을 핍니다 [1] E1 sweetmi 460 2 2020.05.24
힘좋은 며느리라 좋아하 하시네요 E1 hokk7 315 1 2020.05.24
두집 시집살이 중입니다 E1 불량커플 210 1 2020.05.23
언제까지 내 살림에 손댈껀데요???? [1] E1 luxuryJ 393 1 2020.05.21
집에 개미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요 [1] E1 mistrala 300 1 2020.05.21
모임 행사 싫어요 [2] E6 미소천사1 306 3 2020.05.21
비밀이 없는 시누 때문에 열받네요 [2] E1 dojih 638 3 2020.05.16
어머님이 춤바람 난거 같아요 E4 미여니8 456 1 2020.05.16
지갑에 툭하면 손을 대시네요 [2] E1 arisu6 677 2 2020.05.16
제가 사드린 옷에 침 뱉었어요 [4]  E6 아포가또 869 3 2020.05.16
고기 굽느라 한점도 못먹었어요 [1] E1 lovefirst 613 2 2020.05.16
대화가 안통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E1 kyohee 334 1 2020.05.16
아이 마스크 뺐어 갔어요 [1] E1 winky530 473 2 2020.05.16
가족모임 안할 수 없을까요 E1 awesome0610 482 2 2020.05.16
아이가 밥 안먹는다고 하루 굶겼다 하네요 ... E6 히코코 391 1 2020.05.16
버릇 없는 꼬맹이를 어찌 혼내줄까요~~~ [2] E1 sypjsj 509 1 2020.05.16
뭐 하나 도움 되는게 없네요. E4 유프걸 328 3 2020.05.16
이 맛없는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야 될까요 [1] E4 comlc 485 1 2020.05.16
종교 바꾸는게 그렇게 쉬운건가요? E1 memc 429 1 2020.05.16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5월 30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교촌치킨 허니콤보웨지감자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