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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학연수 유학다녀온여자는 무조건피하라!

D6 어엿비너겨 | 2022.09.2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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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학연수 유학다녀온 여자는 무조건피하라!

 

 

된장녀의 활약은 제가 얼마전까지 머물던 호주의 시드니에 서도 최고였습니다. 제가 있을당시에 시드니에 머물렀던 모든 한국 남성분들은 모두들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호주에서 한국여자 이미지 정말 안좋습니다... 현지 이민자들 에게도 정말 안좋죠... 돈없고 돈많고 유학생 관광객 을 불구하고.

 

먼저

 

1. 똑같은 옷 차림새.

한국여자들은 튀는것이 두려운가요.. 100미터 반경에 딱보면 한국여자는 눈에 척입니다. 다 똑같은 옷차림이니까요.. 단 색갈만 틀리죠.. 그당시에는 져지에 매쉬캡 쓰고 다니던 여자들이 많았죠.. 그리고는 항상 지네들 끼리 쑥덕 쑥덕 대더군요.. 중국 여자 일본여자 스키니진 입는거보고 저걸 왜입냐고.. 그런데 지금 한국의 유행 트랜드가 스키니진 란제리룩이 되어버렸죠.... 너무 웃깁니다.


-> 옷차림새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자신들이 얼마나 우수꽝 스러운지 모르면서 다른 외국인들 삿대질하면서 비웃지좀 마세요...


2. 뒤에서 씹어대기, 쑥덕대기, 비웃기.

모든 외국 사람들이 그렇듯이 남의 옷차림새나 남의 패션에 대해 거의 대부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완전히 이상한 코스튬 이나 그런 파티의상이 아닌 이상. 평상시에는 거의 눈도 잘 마주 치지 않죠.. 옆에서 뭐하던 자기 일만 하구요..

 

근데 이 한국여자들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을 신경 씁니다.... 하나하나 씩 이곳에서 한국여자들 둘만 모여 걸어가도. 두리번 두리번 쑥덕쑥덕 낄낄 대며 삿대질하며 놉니다. 이건 일본인 친구가 이야기해 주더군요.. 한국여자들은 수다스럽다고.... 수다스럽다는게 그냥 말만 많다는게 아닙니다. gossip 이라고 하죠???

 

3. 술주정.

혹시 시드니에 있는 월드타워 아시나요.. 월드타워 앞에 한국음식점이 두세개 정도 있죠.. 저는 이곳에서 많이 봤습니다. 떡이되서 소리지르고 남자등에 엎혀 어디론가 실려가는거요. ㅋㅋ 저는 타국의 여자들이 이렇게 떡이되서 몸도 못가눌 정도가 되 술주정하고 정신도 못차리고 길바닥에 누워서 자는 걸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호주에선 병당 1만원이 넘는 소주를 지돈으로 먹었을까요??? 절대 아니죠.. 다 남자 등쳐먹고. 뻗은거죠.. 이거 진짜 보기 안좋습니다.... 진짜 제가 보기에 이게 제일 문제인거 같습니다.// 집에서좀 쳐드세요. 땅바닥 기어다니는거보단 방바닥 기어다니는게 더 부드럽고 좋지 않을까여??


4. 맛사지걸.

현재 호주의 한국매춘여성이 최다 라고 합니다. 너도 나도 돈벌러 온거겠죠.... 이걸 외국인들이 몰랐으면 하지만.. 챙피한건 전부다 알고있다는것... 그래서 한국여자 이미지가 별로....

 

그리고 가장웃긴건 왜.. 왜 .. 왜.. 한국여자는 왜 비싸냐???? 어디서 들었는데 스스로 프리미엄을 붙인답니다.. 왜??? 저도 모르죠... 안가봤으니까.  지들이 뭔데... 왜 더 비싸....??? 미스테리....입니다.


5. 외국남자에 미친 한국여자..

금요일 클럽데이가 오면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 한테 그동안 등쳐먹던 소주를 뒤로하고 외국인을 만나기 위해 클럽에 갑니다. 가서 어설픈 클럽댄스를 추고 또다시 남들을 의식하죠... 춤출때도 남들을 의식합니다. 그리고 외국남자 하나 꼬셔서 영어라도 배워볼까.. 뭐 이것도 몸으로 때우는 거겠죠.

 

사실 이런사람 정말 많습니다. 괜한 호의에 몰래 약을 타서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는가 하면.. 이건양반입니다. 아니 그냥 대놓고 그러니까... 외국인이 와서 말걸면.. 존내 이쁜척.. 영어도 못하면서...... 주접중에 왕주접입니다.


호주 남자애들이 한국여자 꼬시기 쉽다고 하는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솔직히 같은 국적남자가 볼때.. 정말 화도나고.. 불쌍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좀 그렇죠..

 

6. 허영심의 최고조 한국여자.
클럽데이날 클럽가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먹고, 비싼 식당에서 비싼음식먹고.. 지네들이 뉴요커는 못되도 마치 그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 만족에 빠져서 살아가는거 같은데.. 정말 같은 국적의 남자들이 볼때는 한도 끝도 없이 코메디일 뿐입니다...

 

외국나와서 기분내보겠다는거 다 이해하겠는데... 정말 개그콘서트 같은짓만 골라하고 있다는 사실... 스스로는 멋있어보이고 뉴요커같이 품위있어 보일지 모르지만.. 정말 웃긴다는 사실... 알고나 있는 지 몰겠네요....

 

외국나왔으니 외국남자 한번 만나봐야지 라는 이야기 입에 달고사는 현지 유학 생들... 뭐 그거 자기 경험이고 자기 소신이니 뭐라 말안하는데.. 적어도 정도껏.. 당신네들 부모님 가족, 국가와 그리고 자기 스스로에게 떳떳하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그당시에 제주의에는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 목표를 이루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했던 여자분들도 많았습니다. 정말 멋있어 보이더군요.. 정말 부모님께 손 안벌릴려고 낮에는 학교가고 오후에는 스시집 건물청소 등등 악착같이 일하고 열심히사는 여자들이 주말에는 놀겠다고 나가서 그러거 노는거 별말 안하겠습니다만.

 

진짜 그밖에 골빈 여자분들... 진짜 얼마나 웃긴지 아십니까?? 진짜 똑같은 옷입구서 나가가지고 지네들은 하나도 안이쁘면서 쟤 이쁘다 쟤는 못생겼다 옷이 저게 뭐니.. 이러면서 쑥덕거리고 킥킥대고... 밤에는 떡이되서 길바닥에 붙어기어다니질 않나...

 

여기에 언급하지못한 엄청난 충격적인 사실들은 다음에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절때 님들은 딸낳으면 절대로 절대로 혼자 유학 보내지 마세요... 자기딸 믿었다가 큰코다칩니다!!!


저는 맹세코 제가 딸을 낳는다면 제딸은 보호자 없이 외국 유학 절대 안보낼 겁니다. 이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거의 대다수 의 타국에서 만난 제 동료 친구 선배 후배 들의 공통된 생각입니다.

 

 

한국 여자가 모든 한국 여자를 지칭한다고 골빈 소리 하시는분들.. 글을 읽을때 그 단어가 칭하는 범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말꼬리잡고 말장난 하지 마시구여....



==남성분들 100이면100명 다물어봅시다 무조건 뒤에는피눈물흘립니다==

 

"호주 어학연수나유학다녀오셨나요?"

 

꼭물어보세요 연예든 결혼이든 무조건후회하는 길입니다..


호주어학연수 유학다녀온여자는 무조건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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