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부부 이야기

처갓집 갈때는 느려터진 남편 (3)

E3 lovechoi86 | 2021.10.22 | 신고
조회 : 82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시가 갈때는 진짜 빠릿빠릿하게 준비하고

차막히기 전에 가야된다고 일찍부터 난리피면서

처갓집 갈때는 무슨 시간 맞춰서 조금도 일찍가면

안되는 것처럼 딱 저녁 먹는 시간 맞춰서 가려고 해요;;

부모님이 애기도 보고 싶어하고 그런데 좀 일찍가면

어디 덧나나;;;이럴때마다 너무 기분 나빠요

2 1
태그처갓집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집돌이 남편땜에 숨막혀요 [2] sinwon42 389 2 2021.11.26
속좁은 남편 진짜 짜증나요 단순무식 229 1 2021.11.26
배포 없는 남편 aoiiss 270 1 2021.11.26
잘한다고 생각하는 남편 소스케크 206 1 2021.11.26
남편이 집에 친구 불러도 되냐는데... artkate 258 1 2021.11.26
남편이 사용할 지갑 감동의살결 352 1 2021.11.26
남편이랑 식성이 달라요ㅠ 크림빵 185 1 2021.11.25
아내와 냉전 중인 이유   lethee 538 1 2021.11.25
애 다 크면 각자살자는 남편말에 충격받은 [1]  goodsm 529 1 2021.11.25
아이스크림 보내줬어요 [1] tamastei 323 2 2021.11.24
할 말도 안하니 ㅋㅋㅋ [1] 72bmw 428 2 2021.11.24
돈 관리 누가 하세요? 비갠하늘 287 1 2021.11.24
제가 눈물이 좀 많은데ㅠ 냐옹앙 167 2 2021.11.23
코골이 남편 바시리 224 1 2021.11.23
홧병걸린거 같아요 gloomyny 250 1 2021.11.23
남편이 외도했습니다 [2]  psy938 708 1 2021.11.23
남편이랑 관계개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참부웅어 362 2 2021.11.23
남편이랑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요 오피스레이디 259 1 2021.11.23
자기 외에 모든 사람을 무시하는 남편 [1] 베이비슝 304 1 2021.11.23
육아로 힘들다 하면 남편 반응 계피사탕 290 2 2021.11.22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변하긴 하나요?? 레테야 305 2 2021.11.22
아이앞에서도 소리지르는 남의편 이런나는 362 1 2021.11.20
결혼한지 10년, 남편 아직도 좋으신가요? 한현우 485 3 2021.11.20
남편에게 분노가 쌓였어요 수정2 430 2 2021.11.20
애기 데리고 한번 나가는게 생색 kellyco 391 2 2021.11.20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1일 [수]

[출석부]
불닭볶음면 컵 빼빼로
[포인트 경품]
불닭볶음면 컵 불닭볶음면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