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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참으로 부러워요

E3 kimse | 2020.05.1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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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에서든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이

굉징히 부럽거든요.

머리만 대면 어디든 잘 수 있는 분들이

너무 신기하고 부럽고 그래요.

그런데 저희 신랑도 잠을 참 잘자요.

낮에도 실컷 낮잠을 즐겨도 밤이면

같은 시간에 잘 자네요.

낮잠 즐기고 있는 남편이 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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