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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네요 (2)

D3 후회안해 | 2022.09.2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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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푸둥하니 아파서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런 저보고 신랑이 요가나 뭐라도 해보라는

거예요. 집에서만 있지말고 움직이라면서요.

집에 있다해도 뭐 맨날 누워만있는것도 아닌데

그리 말하니 좀 섭섭하더라고요.

힘든가보다 이래주면 어디가 덧나나.

저도 운동이라도 해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신랑이 그런 소리 하니 듣기 싫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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