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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술귀신, 잠귀신이 붙었는지

E3 justinha | 2021.11.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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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면 왜 이리 한심하죠;;

진짜 술귀신, 잠귀신이 붙었는지....술 못먹어서

환장을 해요...나이 생각은 안하는지 자기가 20대 청춘인줄

알아요. 게다가 저도 잠이 많은 편인데 저희 남편은

진짜 상상 초월이에요. 40대인데 저렇게 잠이 많을수

있나 싶어요.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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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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