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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제사를 건너 뛰었네요 (5)

E4 lethee | 2021.10.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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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이들 키우며 제가 제사까지 지내거든요..


추석 끝나고 보름정도 뒤에 시할머님 제사라 어제 지냈어야 했는데


깜빡하고 지나갔어요 ㅠㅠ


신랑도 시댁식구들도 아무도 모르고 저만 알고 있네요 ㅡㅡ


아무도 관심없는 제사를 저만 챙기려니 힘드네요..


아직 신랑한테 말 안했는데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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