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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칭찬해줬어요 ㅋㅋㅋ

E4 장미백송이 | 2021.09.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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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을 하지 않으면 알아서 해줄줄 모르는

남편이 이번엔 알아서 해줘서 칭찬해줬어요.ㅋㅋ

차를 한번씩 정비를 해야하는데 남편은 별로

신경을 안써요.

그래서 때되면 차 좀 맡기라고 하거든요.

이번에는 추석 전에 미리 가서 차 좀 정비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주말에 가기로 예약을 잡아

놨다고 해서 놀랐네요.ㅎㅎㅎㅎ

왠일로 잘했나 싶어서 마구마구 엉덩이 토닥

토닥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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