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부부 이야기

일 만들어주는 남편 (2)

E2 YoungAh | 2020.11.14 | 신고
조회 : 50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같이 끼니를 먹어주면 좋은데 늘 저하고 아이들

먼저 먹고 나면 나중에 밥을 먹어요 제 남편은.

시간차가 있으니 먼저 설거지 다 끝내고 싱크대

정리하고 나면 나중에 혼자 밥을 먹던 야식을

먹던 하고는 먹은 그릇 싱크대에 덜렁 놓거나

상에 그대로 놓을때가 많거든요.

짜증이 확나서 설거지하기 쉽게 물에라도 담궈

놓으라고 하는데 가끔은 설거지통에 그릇

넣어져있는것도 신경질나요.

자기가 먹은 밥그릇 한두번은 설거지해도 되지

않을까요.

자꾸 일을 만들어주는것 같아 미쳐버릴것 같아요.

3 0
태그일 만들어주는 남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남편은 할말도 없는데 왜 전화를..   콩콩당 0 0 2021.01.26
코로나 끝나면   이쁘자나 90 1 2021.01.26
차량 정리 JJ제이jj 128 1 2021.01.25
버릇 참 희한해요 babypri 126 1 2021.01.24
남편 출장가니 뭔가 자유의 느낌..ㅋㅋ [1] alweuyf 372 1 2021.01.21
남편없는 날엔 혼맥을~! mintme 132 1 2021.01.19
까다로운 입맛의 남편 쇼박스 152 1 2021.01.19
남편이 주식을 하는데 걱정되요 restart 161 1 2021.01.18
한약 좀 먹이고 싶은데 [1] 빈이모 206 1 2021.01.16
주말 부부면 더 사이 좋을것 같아요 [1] 고고싱 637 3 2021.01.15
자꾸 시댁 가자는 남편 하니빔 468 1 2021.01.15
남편 청약 통장 ursoulmate 352 1 2021.01.15
짜증이 확~~ 허당뿌니 385 1 2021.01.15
남편이 계속 철야해서 힘들어요ㅠ [5] 단순무식 458 1 2021.01.14
신랑 자는 방에서 천둥쳐요 dohun 364 1 2021.01.14
남편이 살림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lucid02 255 2 2021.01.13
남편이 내 생일 까먹었다면.... [1] paulge 243 2 2021.01.13
좀 더러운 얘기지만 [2] swear2 778 3 2021.01.13
눈 온 날 사랑꾼 남편 등장 [2] 홍꾸 411 3 2021.01.12
신혼인데 왜 자꾸 싸우게 될까요 [3] 미여니8 433 1 2021.01.12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 카프카의하늘 311 5 2021.01.12
이혼한 동서가 왜 이럴까요 [5] 나무거나 935 1 2021.01.12
정떨어진 남편, 계속 살아야 할까요? [3] aoiill 569 3 2021.01.12
전 유부녀랑 데이트를 하지 않습니다 [1] 재간돌이쪽 617 1 2021.01.11
소비 스타일이 너무 달라요ㅠ [1] dasling 604 3 2021.01.10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월 26일 [화]

[출석부]
던킨도너츠 도너츠 6개팩 그랜드 야쿠르트
[포인트 경품]
던킨도너츠 도너츠 6개팩 던킨도너츠 도너츠 6개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