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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부부 이야기

참 무심한 사람 (1)

E3 레테야 | 2020.10.1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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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문득

진짜 무심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마디

뱉었네요.

지방에 일이 많아 며칠씩 집을 비우는 신랑인데

지방 가기전 발이 아파 병원까지 다녔는데 집

떠나서는 전화는 했어도 한번도 아픈건 어떠냐는

질문을 안했더라고요.

없을땐 생각도 안났는데 막상 얼굴 보니 왜 갑자기

그게 그렇게 서운한지....

시댁 식구들의 무심함이 다 유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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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참 무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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