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부부 이야기

자꾸 귀파달라고... (1)

E5 여보야쿵 | 2020.08.02 | 신고
조회 : 66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남편이 결혼전에는 시어머니랑 서로 귀파주고

그랬데요;;;;근데 결혼해선 저한테 귀파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 파주긴 했는데

임신하고 배나왔는데도 귀 좀 파달라고;;;

만삭이라 숙일 수도 없고 불편한데 귀를

파달라고 하니 참....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오데요;;

1 0
태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밉지만 귀여운 남편   hermes71 37 0 2020.09.20
남편한테 말싸움 밀리고 개빡친 유부녀 ㅋ...    poppyeo 104 0 2020.09.20
추석 고향방문 자제하라는데도 효자코스프...   비욘세팬 107 0 2020.09.20
이기적인 남의 편...   유치꽃 122 0 2020.09.20
짜증많은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에요 [1] 수퍼슈퍼 128 0 2020.09.18
이제는 익숙해졌어요 rienn 144 0 2020.09.18
남편에게 감동 [1] devilh 237 1 2020.09.18
의견을 내지 않을거면 딴지를 걸지 말아야... asraii 75 0 2020.09.17
매번 야근 할거 같다면서 안하고 tkfkd10 148 0 2020.09.17
예비신랑이 층간소음으로 폭행을 당했습니...   sagunza 214 1 2020.09.17
자기 좋을대로만 기억하는 능력... rhye 275 2 2020.09.17
대책이 있을까요 wowu 64 1 2020.09.16
이제는 그만 ㅋㅋ dayoun 92 1 2020.09.16
숫자로 표현한 남펵의 넋두리 아이워너프리 150 1 2020.09.16
남편이 직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bezicool 126 1 2020.09.16
부부간 대화 얼마나 하시나요?? [1] cpflgid 328 1 2020.09.14
지출을 안줄여요 chellol 151 1 2020.09.14
취미생활 때문에 이혼 할 것 같아요   핑크악마 297 1 2020.09.14
설거지 해줬어요 ㅎㅎ 지연바라기 132 1 2020.09.13
사소한 것까지 참견, 남편 시잡살이네요 바오밥나무 139 1 2020.09.13
부침개 바삭한 부분만 먹는 남편   passionmou 265 1 2020.09.13
생활비 빨리 안줘요 ilovekn 206 1 2020.09.12
자기 생각대로 안하면 잔소리하는 남편 otalx 179 1 2020.09.12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집요한 남편.. 수린이 184 1 2020.09.11
애기 데리고 시골에 가자는 남편 sagunza 236 1 2020.09.10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9월 20일 [일]

[출석부]
죠스떡볶이
[포인트경매]
빽다방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