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부부 이야기

이 상황에 둘째 낳는게 맞을까요?

E6 비나이다 | 2020.06.03 | 신고
조회 : 78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남편은 둘째를 낳고 싶어하는데요.

저는 우리 상황에 둘째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대출갚는것만 70만원돈 나가고 외벌이에요.

게다가 강아지 2마리에 아이 하나 있구요.

진짜 생활하기 빠듯하고 벌이가 많은 것도 아닌데 둘째를

낳자는 남편 생각이 이해가 안되네요ㅠ

3 0
태그둘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싸우면 끝까지 말 안하는 남의 편   꽃보다혜영 12 0 2020.10.20
자기맘대로 시비걸고 맘대로 풀고   rababy 16 0 2020.10.20
남편에 대한 마음이 뭘까요   everchoco 58 0 2020.10.20
갑자기 후배를 데리고 집으로 오겠다는 남...   경승 227 1 2020.10.20
남남처럼 ㅋㅋ 인클레이 76 1 2020.10.19
지내면 지낼수록 subine 136 1 2020.10.19
장레식장 안갔으면 싶은데 kiky28 130 1 2020.10.19
돈 관리를 어찌 하는건지 Ariess 136 1 2020.10.18
남편 때문에 덩달아 야식 삼매경 ㅠ [2] 눈웃음작살 218 1 2020.10.18
참 무심한 사람 레테야 196 1 2020.10.17
몸에 열이 많으면 [2] 참나크래커 245 1 2020.10.16
어쩌다 한번 가는 낚시인데 [1] 나비과 337 1 2020.10.15
생색 좀 안냈으면 jongcheol 202 1 2020.10.14
왠일로 인심을 아기둘리 170 1 2020.10.14
야식먹는 습관있는 남편이 걱정이에요 성공하자아자 171 1 2020.10.14
34살 차이 부부 [1] chun00 694 2 2020.10.14
남편이 상간녀를 건들이지 말라네요 [3]  taegi16 489 3 2020.10.13
남편이 너무 정내미 떨어지게 말해요 goknk2 221 1 2020.10.13
살림잔소리 많은 남편 어때요?? 얘랑이 151 0 2020.10.13
임신 5개월차.. 연하소설 219 1 2020.10.13
남편이 자꾸 애기가 자기 닮았다고 하는데.... agusta 205 1 2020.10.12
남편의 잘못 어디까지 용서해주셨나요..? [1] joviality 455 2 2020.10.12
남편 유난스러움에 스트레스받아요 aoiill 203 1 2020.10.12
남편 생일에 외식?? 집밥?? 85204 147 1 2020.10.11
남편생일선물 뭐 하시나요?? [1] 꾸미까 381 1 2020.10.11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20일 [화]

[출석부]
초코에몽
[포인트경매]
이디야 꿀복숭아 플랫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