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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만드는 메이크업 실수(1)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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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나이들어 보이게 만드는 메이크업 실수
 
 
1. 두터운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스 데이비스는 "주름과 잡티를 가려 어려보이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듬뿍 바르는 것만큼 어이없는 실수도 없다"고 말한다. 겹겹이 바른 파운데이션은 당신의 얼굴을 부자연스럽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더욱 나이들어 보이게 한다. 부드러운 파운데이션을 살짝 바르고, 주름 부분에 모이스쳐라이져를 스폰지로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 있는 그대로의 피부를 많이 내보이는 것이 젊어보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2. 너무 밝은 베이스 메이크업
얼굴을 환하게 만드려는 욕심에 밝은 톤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원래 피부색보다 창백한 파운데이션은 얼굴의 잔주름과 잡티를 더 도드라지게 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나이가 들수록 약간 어두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고 하이라이터와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3. 다크서클 주위 두터운 컨실러
다 크서클이 우리를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주범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가리려고 컨실러를 두텁게 바르는 것은 피할 것. 눈아래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얇아진다. 같은 양의 컨실러라도 20대에는 자연스러웠지만, 40대 때에는 마치 콘크리트같은 느낌을 주게 된다. 브러쉬를 사용해 살짝 바르고 눈 아래 전체보다는 다크 서클 부위에만 펴바른다.
 
4. 얼굴 전체에 파우더 덧바르기
번 들거림을 잡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덧바르는 부위를 코와 뺨 정도로 제한할 것. 눈가나 이마 등에 덧바르는 파우더는 오히려 주름을 강조하고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드는 역할 밖에 하지 않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40대 이상 여성이라면 사진 촬영을 할 때를 제외하면 파우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특히 눈가만큼은 반드시 피하도 록.
 
5. 넓게 바른 볼터치
핑크빛 뺨은 소녀의 상징. 하지만, 코 부위까지 넓게 바른 볼터치는 부자연스러운 느낌만 주게 된다. 광대뼈의 가장 높은 부위에만 살짝 바르는 것이 좋다. 색상도 와인 등 진한 색상은 피할 것. 부드러운 장미빛이 가장 무난하다.
 
6.아래쪽 속눈썹에 마스카라와 아이라인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를 눈 아래쪽까지 바르는 것은 다크서클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눈이 작아보일 위험이 있다. 색상 마스카라는 위쪽 속눈썹에만 사용하고 아래 쪽은 투명 마스카라로 모양만 잡아주는 정도가 적당하다. 마스카라 후에는 컬링을 잊지 말것. 말려 올라간 속눈썹은 눈을 커보이게 하고 어려 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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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화장,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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