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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건강에 관한 상식들! 진짜일까?(4)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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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건강에 관한 상식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 의문이 들기도 하죠.

오늘은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헷갈리는 건강상식 이야기를 한 번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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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맞다곤 할 순 없지만 나름 일리가 있는 속설이에요.

머리카락은 안드로겐,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성장을 하는데요.

야한 생각이 성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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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울린 속설이네요.

하지만 물에는 열량이 없으니 절대 살이 찔 수가 없어요.

물을 마시면 흡수가 되고 배출되는 과정 전반에서 칼로리가 소모돼 불필요한 노폐물까지 배출하기 때문에 열량을 소모시키는 이중의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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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공원이나 약수터에서 열심히 나무에 등을 치는 모습들을 흔히 보았을 거예요.

하지만 이 행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행동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혈액순환을 막을 수 있고, 골다공증이 있는 노약자들에게 근육통, 근육 염증, 골절, 탈골 등의 질환들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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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뚱뚱했던 아이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하니, 어릴 때 찐 살이 다 키로 간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비만인 아이들은 키 성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외모 콤플렉스로 우울증을 겪을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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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땀복을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받아들여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 사용을 늘리는데요.

또, 통풍이 잘되지 않아 젖산 배출을 방해해 근육의 피로도를 높일 수도 있기 때문에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편한 의상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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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폭음과 위궤양은 거의 상관이 없어요.

위궤양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세균이 원인인 경우가 80%로 가장 많고,

아스피린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트레스, 맵고 짠 음식 등의 영향을 받죠.

술을 많이 마셔서 위에 구멍이 나지는 않지만 담배를 많이 피워서 구멍이 날 수는 있다고 하네요.

애연가들은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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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책을 가까이 본다고 해서 시력이 나빠졌다는 연구결과는 아직까지 없어요.

반대로 시력이 나쁜 아이들이 TV를 더 가까이 보려고 하는 경우는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TV를 가깝게 보고 있다면 야단치지 마시고 안과를 방문해 시력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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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알칼리성이라는 오해에서 나온 속설이에요. 하지만 실제 우유는 중성에 더 가깝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어요.

물론 우유가 위점막을 감싸줘 잠시 동안은 속 쓰림이 완화될 수는 있지만 다시 위산이 나올 때는 오히려 속이 더 쓰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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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건강상식 #건강상식오해 #건강상식진실 #건강상식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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