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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바뀌는 것들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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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발표된 거리두기로 많은 분들이 아쉬운 반응을 보이곤 했는데요. 이번 거리두기를 마지막으로, 이후엔 실내 마스크를 제외한 모든 거리두기가 해제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고 하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4월을 맞이해 4월부터 무엇이 바뀌었는지 간단하게 4가지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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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23시에서 24시로 한 시간 연장되었으며 사적 모임 인원은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변경되었는데요. 행사나 집회 등에 대한 조치는 현행 기준을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네요.

이번 거리두기 이후 유행이 감소되고 위중증 환자와 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면 실내 마스크 착용 등 핵심 수칙을 제외한 영업시간, 사적 모임, 대규모 행사 등의 모든 조치 해제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라고 하니 어쩌면 정말 마지막 거리두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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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4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과 같은 효력이 발생되며 진위 여부는 상대방 QR코드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는 통신 3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후, 4월부터는 정부 24를 통해 민간서비스 영역부터 시범 실시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PASS 앱으로 확대하여 서비스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24를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신분확인번호 즉, QR코드와 주민등록증 수록 사항을 화면에 표시해 본인의 신분을 확인시켜 주거나 QR코드 촬영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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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연료비 부담이 월 3천 원 정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전기 요금의 핵심 요소인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는 동결됐지만 기준연료비는 4월과 10월에 각각 kWh 당 4.9원씩 총 9.8원이 올랐다고 해요. 기후환경 요금도 4월부터 2원씩 인상돼 소비자는 1일부터 kWh 당 총 6.9원을 더 부담하게 됐는데요. 월평균 307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의 경우 전기 요금 부담이 한 달에 약 2120원 늘어나는 셈이라고 해요.

가스 요금 같은 경우엔 4월부터 주택용 가스 요금은 현행 MJ 당 14.22원에서 0.43이 오른 14.65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연중 가구당 평균 가스 요금은 월 860원가량 오를 전망으로 보이네요. 심지어 가스 요금은 다음 달에도 또 오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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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 음료 이용 시 다회용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해요.

이전부터 언급했던 매장 일회용품 규제가 시작된 거죠. 코로나 시기로 인해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던 만큼 많은 분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번 규제는 일회용 용기, 접시, 컵, 포크, 수저, 젓가락, 나이프, 식기, 이쑤시개, 비닐 식탁보 등 18개의 품목에 적용되며 매장 내에서 음료를 마실 경우 머그잔으로 마셔야 합니다.

다만 이전에 말했던 사항 중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계도 기간을 거치지 않는 대신 과태료 부과 형식이 아닌 업소 자체 지도와 안내 중심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가 안정되고 규제 대상을 확대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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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4월가스비 #4월도시가스비 #4월거리두기 #4월변경사항 #스마트폰민증 #스마트폰주민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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