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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안전운전 3가지 TIP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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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처음 잡기 전까지는 멋진 드라이버가 되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현실의 초보운전자는 실수의 연속을 경험하기도 해요.

실제로 운전대를 처음 잡고 나서부터 100일까지의 사고율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초보운전자의 부주의와 미숙함은 실수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초보 운전자가 자주 하는 실수를 정리해 그 실수를 막아주는 팁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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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초보운전자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은 달리는 자동차들 사이로 차선 변경이 아닌가 싶어요. 

차선 변경을 하지 못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다는 얘기도 자주 있을 정도죠. 정신없고 급한 마음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자동차 머리부터 들이대는 것은 뒤 차량과 추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므로 꼭 방향지시등을 켜도록 하세요. 주변 도로 상황에 맞게 부드럽게 차선을 변경하고, 차선 변경 3~5초 전에는 미리 방향지시등을 켜 주변 자동차들에게 차선 변경 의사를 분명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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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변경 시, 초보운전자들은 사이드미러를 오래 보는 경우가 많아요. 차간 거리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거나 차선 변경이 어려워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이미 속도를 내어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는 전방 주시를 하지 않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해요.

시속 100km를 달릴 경우, 1초 동안 7m의 전방 거리를 보지 않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사이드미러와 전방을 같이 보는 습관을 충분히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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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이나 지하주차장에서 헤드라이트를 켜진 것은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지만 밝은 대낮에 헤드라이트가 켜진 것은 쉽게 식별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켜둔 채 주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는 자동차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른 채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는 상황이 올 수도 있죠. 간단하지만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니 주차하고 내리기 전에 켜진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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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초보운전 #초보운전꿀팁 #초보운전팁 #초보운전자 #초보운전실수 #운전실수 #운전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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