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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더라도, 피곤하더라도 머리는 꼭 말려야 한다!(1)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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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머리카락 속 두피는 봄여름 땡볕에 특히 고생하는데요,

이 무더운 날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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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자외선 지수가 다른 계절보다도 눈에 띄게 높죠?

또 황사나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고생하는 봄에는 이러한 것들때문에 모공이 막혀 피부건강이

안 좋아 지기도 하는데요, 머리가 뜨거운 자외선과 만나면 열을 흡수해 두피 온도를 높이게 됩니다.

 

탈색하신 분이라면 그나마 좀 낫겠지만 검은 모발은 열을 다 흡수해 버리는 것 아시죠?

때문에 머리카락을 보호할 수 있는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주시는 것이 좋고,

모자를 착용할 시에는 통풍이 잘 되는 것으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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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는 분수나 연못, 수영장 등 시민이 놀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는데,

이 물에 닿게 되면 산성도가 증가하여 각질층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두피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약산성 막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수경시설의 경우 수질관리 기준에 맞춰 수소이온농도가 두피보다 높아 각질층이 자극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물놀이 후에는 머리를 꼭 깨끗이 감고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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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에서 나오는 피지와 기름 등을 제거하려면 적당한 온도가 필요한데,

요즘같은 날에 너무 덥다고 찬물로 머리를 감아버리면 이 노폐물들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뜨거운 온도로 감게 되면 모발 속 기름기를 지나치게 제거하기 때문에

미지근한 온도로 감아주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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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피는 모근과 머리카락으로 빈공간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두피가 젖은 채 장시간 방치되면 습기가 차고 세균번식이 이뤄져,

두피염이나 곰팡이성 비듬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실외에서 말리면 괜찮을까요?

정답은 아닙니다.

젖은 두피가 뜨거운 자외선과 만나면 수분이 증발하게 되고, 머리카락이 마르다 못해

두피까지 건조해져 화상을 입을 수도 있게 됩니다.

그러니 머리를 감은 후에는 피곤하거나 바쁘더라도 꼭 말리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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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두피 #두피건강 #머리말리기 #비듬 #두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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